온돌오션룸에서 보는 풍경과 야경이 너무 멋졌습니다 룸에 들어서자마자 들어오는 다리와 시티뷰, 항구, 지나가는 자동차 .. 부산에서 볼 수 있는 모든 풍경을 만끽했어요. 온돌 온도도 조절 가능해서 갑자기 추워진 날씨엔 침대보다 오히려 좋았어요. 침구는 보송했고 깨끗해고요 처음엔 요가 좀 얇은가 싶었는데 무리없이 꿀잠 잤어요. 영도 흰여울마을, 부평깡통시장 야시장, 송도 해상케이블카, 감천문화마을 택시 이동도 수월했고요. 다만 조식이 좀 아쉬웠습니다. 계란, 샐러드, 불고 기, 감자, 빵, 과일, 어묵탕, 양송이스프, 해장국 등이 나오는 2만원대 가격을 생각하면 가성비는 분명 있어요 제겐 해장국이 너무 매워 아침메뉴로 적절한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 전반적으로 매우 훌륭한 호텔입니다.